이주자들

by 언에일리언 | 2008/07/21 23:12 | 잡상과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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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우기 at 2008/07/22 03:51
이제 간신히 2년을 채운 미국 생활 경험으로 사람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.... 만, 내년이면 또 생각이 바뀌겠지요.
타국 생활이란 시간이 지날 수록 쌓이는 경험에 따라, 그 나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바뀌는 것같습니다.
그리고 세월=영어실력이 아님을요^^
Commented by 언에일리언 at 2008/07/22 14:15
세월=영어실력 아니지요~

어딜가든 중요한건 직업이더군요. 밥벌이 할 수 있냐 없냐... 진짜 전 안정적이고 살만큼 돈 주는 직장만 있음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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