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자와 21세기

by 언에일리언 | 2007/06/02 06:44 | 보고 듣고 느끼고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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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찬별 at 2007/06/08 00:25
도올의 책이 원래 그래요. 저는 개인적으로 "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" 가 대학시절에 삶의 구원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지만, 인간 김용옥을 존경하기는 참 힘들죠.
Commented by 언에일리언 at 2007/06/08 11:44
찬별 /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를 한번 읽어봐야겠군요. 그건 끝까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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